칼레이도스코프(2022) 넷플릭스
- 보는 이 마다 순서가 다르게 설정된다는 점이 넷플릭스가 도전하는 새로운 연출!
각 화가 숫자가 아닌 색 이름으로 설정되어 있다. 순서를 어떻게 봐도 전체 시리즈를 볼 수 있다는 신선한 구조.
보면서 타란티노 감독이 떠올랐는데, 이를 애초에 노린 것이라고 한다.
나는 초록 - 노랑 - 파랑- 보라- 주황 - 빨강- 분홍- 하양 순서로 나왔다.
의심이 많아 다른 프로필로 접속해서 확인해보니,,동일했다!! 계정별로 다르게 나온다는 건지 ? 궁금해 더 검색해 봤다.
순서가 다르게 나온다고 한다!
시청자들이 어떻게 가장 잘 볼 수 있는 지 에피소드 순서를 논하기도 한다.
- 나는 거의 사건의 순서대로 나왔다고 생각해서 이해하는데 조금의 어려움이나, 이질감이 없었다
- 전반적인 연출이 신나는 구성
- 내용이 특별한가? 는 아니다. 많은 heist (강도)물을 접해서 그런 듯
- 브레이킹배드, 베러콜 사울의 구스타보! 잔카를로 에스타보가 주연으로 나와서 더 끌렸다. 브레이킹 배드에서 젠틀해서 더 무서운 섹시(?) 리더로 나왔다.
칼레이도스코프 kaleidoscope 본 뜻은 만화경이라고 한다.
반응형
'책,유튜브 > 넷플릭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넷플릭스 신작 미드 추천] 플로리다맨 (2023) (0) | 2023.04.17 |
---|---|
[넷플릭스 신작추천 ]BEEF (비프, 2023) : 못난이 이야기, 제목 뜻, 감상평 (0) | 2023.04.14 |
[넷플릭스 신작 미드 추천] 언스테이블(2023) (0) | 2023.04.04 |
[넷플릭스 영화 추천] 머더미스터리(2019)+머더미스터리2(2023) (0) | 2023.03.26 |
넷플릭스 신작 추천! 나이트 에이전트 (2023) 감상평 (0) | 2023.03.26 |
댓글